버스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는지 요즘 내 얼굴에 뽀루지 같은 것도 없고 피부 좋아졌다고 ㅋㅋㅋㅋㅋㅋ 잘 적응한거 같아 다행이라고 그러던데

사내 스트레스야 당연히 없지…
대신 손놈들이 주는 스트레스가 클 뿐…
전 직장에서 실장년이 줬던 스트레스에 비하면 암~ 세발의 피지요…

빨리 광역가서 스트레스 더 줄이고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만
요즘 대형노선 사람 모자르다니
본노선을 어디로 갈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