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 하면서 가장 힘든 시기에 새로 시작한 취미생활이 있는데

주5일제 9~6 근무하는 일반적인 사람들한테 최적화된 취미생활이네여

1월말 되면 1년계약 종료되는데 준공영제 회사를 알아보던 타지역 민엉제를 알아보던 해야하는데

지금있는 회사는 최악의 준공영제 노선이고, 그렇다고 재계약 하기는 목에 칼이들어와도 싫고

문득 왜케 힘들게만 살아가는 인생인건지 서럽고 그렇습니다

경력 1년 만든다고 죽어라고 버틴게 정신건강을 아주 망가트릴데로 망가트린건지 ㅋㅋㅋ 무덤덤 하다가도 참 앞으로 답이 안보인다 싶기도 하고

준공영제에서 자리잡으려면 최소 3년일텐데...그때까지 이 월급 받으면서 어찌 살지 싶기도 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