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함
혼자일하고싶어서 버스한거라 모임처음에 반강요적으로 들긴했는데
처음엔 가기싫고 재미도없고 그랬는데 지금은 버스일하면서 공감 위로도 많이받고 재밌ㄷㅏ 전회사에서 사람한테받은 트라우마 치료되는느낌임 요즘 밝아진게 눈에띄는듯

어쩌다 이직하게됬는데 여기서도 모임하나는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