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면 일어나래도 기여이 멋대로 일어나놓고는 자빠진 노친내...진짜 민원을 각오하고 윽박을 질러서라도 못일어나게 했어야 했나?

노친내 그래 말 안쳐듣고는 자빠지면서 이후 일어난 일들을 겪으니
그저 현타만 오고, 이 일이 나랑 안맞나 싶은 생각만 드네...

말 드럽게 안쳐듣는 노친내들 혐오는 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