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면 일어나래도 기여이 멋대로 일어나놓고는 자빠진 노친내...진짜 민원을 각오하고 윽박을 질러서라도 못일어나게 했어야 했나?노친내 그래 말 안쳐듣고는 자빠지면서 이후 일어난 일들을 겪으니그저 현타만 오고, 이 일이 나랑 안맞나 싶은 생각만 드네...말 드럽게 안쳐듣는 노친내들 혐오는 덤이고...
꾼은 아니었나 봅니다 존나 말까지 했는데 기어이 자빠지면 개빡칠듯
난 대낮에 취객 탔었는데 운행중에 일어나길레 걍 갓길에 세웠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