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역 한가운데에 당당히 대놔서

여기 정류장이고 나 손님받아야되 빨랑 차빼 했더니
뭐라뭐라 지랄하면서 나보고 염병하고 있다고 욕함 ㅋㅋㅋ

말이 안통한다 싶어서 맞짱뜨는 사이 뛰어오는 손님 태우고
내릴라는 손님 내려주고 쌩 하고 도촌동으로 향했음.

씨발 성남택시들은 그래도 양반인데
성남 땅에 들어와있는 서울택시 놈들이 운전 졸라 좆같이하고
버스정류장이 제 집인것마냥 알박고 있음

진짜 어떻게 못하나
판교랑 야탑에서 맨날 그짓거리함 정류장 앞에서 알박고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