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마을은 3년 차인데도 시내로 못간 사람들이 많음.
줄,빽,와이로 등이 많다는게 그 이유였음.
그나마 아직 순수함을 가진 기사들은 인맥이 없어서 혹은 있어도 그사람 파워가 약해서..라고 생각하지만
와이로가 상당부분 차지함.
그중 어떤 순수한분은
자주 마주치던 시내버스 아저씨랑 운행중 인사하며 안면트고
그분 버스까지 올라타서 번호따고 술까지 사맥이면서 친해져서 시내아저씨가 회사에 추천을 해줬는데도 면접 광탈..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경기도로 가는게 맞는건가싶음 현타옴..
줄,빽,와이로 등이 많다는게 그 이유였음.
그나마 아직 순수함을 가진 기사들은 인맥이 없어서 혹은 있어도 그사람 파워가 약해서..라고 생각하지만
와이로가 상당부분 차지함.
그중 어떤 순수한분은
자주 마주치던 시내버스 아저씨랑 운행중 인사하며 안면트고
그분 버스까지 올라타서 번호따고 술까지 사맥이면서 친해져서 시내아저씨가 회사에 추천을 해줬는데도 면접 광탈..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경기도로 가는게 맞는건가싶음 현타옴..
그정도로 힘든가 막상 버스기사 되면 ㅈ같은거 많음 - dc App
아니더라도 가는 사람 있음 기운 내시길 - dc App
케바케다 경력만 있으면 면접 탈락 몇번 하더라도 언젠가는 걸림 - dc App
일자리라는게 원래 그래.. 남들한텐 하늘의 별따기여도 누군가에겐 골라 먹는 뷔페식 같지 근데 내가 늘상 인맥 관련해서 드는 생각은 그 기회라는 것도 뷔페식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사람은 단순히 와이로 문제가 아니라 일단 인성이 한국에서 손 꼽을 정도로 좋은 사람이었다는 거다 그 개인의 속사정이야 누가 알겠냐마는 겉으로 보기엔 도닦는 것처럼 뵈더라
편하게 말하면 누구나 가고싶어하는 곳은 빽으로 가고 다들 가기 싫어해서 꺼리는 곳은 아무나 갈 수 있다 이건 전국이 동일함
버스기사가 무슨 인사권이 있다고 술사주면서 청탁을함? 어지럽네 ㅋㅋ
인사권이 있는건 아닌데 노조의 입김이 강한 회사는 노조측을 통해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회사에서 믿음직한 사람이 추천하는 사람은 경력 미달되어도 뽑기도 함
마버 동료들끼리 다 땡겨가던데 3년해도 못가는거면 걍 하자있는거임
진짜 개병신같은 애도 시민 가더라 - dc App
그건 시민이라서 .. ㅋㅋㅋㅋ - dc App
부산도 노선 편한 회사는 아무것도 없이 들어가기 더 빡씰거고 힘든 노선 가지고 있는 회사들은 상대적으로 들어가기가 수월 하겠지.
기사빽이라도 지부장이나 사장한테까지 승인이 나야 하는데 거기까지 못갔거나 승인나도 내 앞에 내정자 순번 쌓여있어서 내순번 올때까지 그냥 기다려야 하는게 현실이지 성의표현 하면 순번 땅겨지는거고 솔찍히 아무것도 없이 입사했다는 사람들 90%는 구라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