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마을은 3년 차인데도 시내로 못간 사람들이 많음.

줄,빽,와이로 등이 많다는게 그 이유였음.

그나마 아직 순수함을 가진 기사들은 인맥이 없어서 혹은 있어도 그사람 파워가 약해서..라고 생각하지만

와이로가 상당부분 차지함.

그중 어떤 순수한분은

자주 마주치던 시내버스 아저씨랑 운행중 인사하며 안면트고

그분 버스까지 올라타서 번호따고 술까지 사맥이면서 친해져서 시내아저씨가 회사에 추천을 해줬는데도 면접 광탈..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경기도로 가는게 맞는건가싶음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