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이었고 당시 운전하랴 배차, 정비에 전화하랴 정신없어가 당시 계기판 못찍음 ㅋ
회차지 턴 하고 들어오는중에 경고음 울리면서 1번 에어챔버 경고등 들어옴.
얼마전에도 챔버 물빼고 정비했는데 또 라인 얼어버림.
나머지 절반으로 제동하려니 밀리는느낌 오지구요.. 마치 대우버스 다시잡은 느낌이었음 ㅋ
그나마 차에 몇명 없어서 양해구하고 하차 (바로앞이 전철역이라 아무거나 환승됨)
정비, 배차 전화돌리고 승차 노선대로 복귀 (승차는 못시키고) 허락받고 차 굴림.
공공전환되니 고장나믄 바로 차고지 날아가는거 못하니깐 그시기 하긴 함요
정류장 까고 튄거도 없고, 차 제동이 안되서 고치러 가는차라 안내도하고, 경고음도 울리고 있었는디.
복귀해서 정비 맡기고 대차받으러 가니깐 배차주임님이, 나 들어오는동안 민원전화 두건 있었다고 ㅋㅋ 왜 안태우냐는 내용;;;
뭐. 이건 배차실 선에서 처리한거라 맘편하게 글쓰쥬 ㅋ
근데 브레이크 안되서 위험한 상태라고 설명을 해줘도 그걸 꼭 타야됐었나;;;;
같이 죽고싶었나봄
일하는게 죽을만치 싫었던거 아닌가? 님댓이면 나도 죽어야되는거잔 ㄷㄷ
우리는 공공 아니어도 어느정도는 운행시키다 복귀 시키던디...
민영이었을땐 대개 보고조치 하고 뒷차에 승객 넘기고 들어왔었음여.
저희는 정비가 예비차끌고 날라오던데 특이한 케이스네요 - dc App
원래 차 가져다주려고 했는데, 저말고도 울 영업소차 두대 퍼져서 정비사들 출장나가서;; ㅇㅇ 시간도 정비사들 출근시간에 애매하게 걸렸음여
아 그럼어쩔수없죠 ㅋㅋ 공공의 애환 - dc App
??? : 아 고장나도 일단 다닐 수 있으니 태워달라구요 - dc App
희망고문 오지게 했읍죠 ㅋㅋ 코스 겹치는 버스가 앞에서 미어터지고 그 뒤에 빈차가 들어오니 우루루 왔다가 차 고장이라고 안내듣고 앞차를 타려고 하니 진즉에 문닫고 런 하는걸 반복;;;
차량고장으로 인한 사고면 회사책임 무조건이니 호구잡아 합의금벌이하려는 사람들인가 위험해서 못태운걸 안태웠다고 민원넣는것들 이해가 어렵네..
분명 정류장에서 안내할땐 알겠다고 하고 물러나드만. 들어오니 통수맞은 기분 ㅇㅇ
초 언럭키다제 wwwwwww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