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이었고 당시 운전하랴 배차, 정비에 전화하랴 정신없어가 당시 계기판 못찍음 ㅋ


회차지 턴 하고 들어오는중에 경고음 울리면서 1번 에어챔버 경고등 들어옴.  

얼마전에도 챔버 물빼고 정비했는데 또 라인 얼어버림. 

나머지 절반으로 제동하려니 밀리는느낌 오지구요..  마치 대우버스 다시잡은 느낌이었음 ㅋ    

그나마 차에 몇명 없어서 양해구하고 하차 (바로앞이 전철역이라 아무거나 환승됨)  

정비, 배차 전화돌리고 승차 노선대로 복귀 (승차는 못시키고) 허락받고 차 굴림.  


공공전환되니 고장나믄 바로 차고지 날아가는거 못하니깐 그시기 하긴 함요 


정류장 까고 튄거도 없고,  차 제동이 안되서 고치러 가는차라 안내도하고,  경고음도 울리고 있었는디. 

복귀해서 정비 맡기고 대차받으러 가니깐 배차주임님이, 나 들어오는동안 민원전화 두건 있었다고 ㅋㅋ  왜 안태우냐는 내용;;;


뭐. 이건 배차실 선에서 처리한거라 맘편하게 글쓰쥬 ㅋ    

근데 브레이크 안되서 위험한 상태라고 설명을 해줘도 그걸 꼭 타야됐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