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완전 급브레이크는 아니더라도 시간맞추느라 달리다보면브레이크 밟아야하는 상황 많잖아요근데 손잡이 꽉잡으세요오~! 라고 말해도 제대로 안잡는경우 태반인데 그럼 재수없으면 쌩돈 날라가는검미???
쌩돈 날라가는수준이면 양반이고 유리몸 노인네 걸리면 넘어지기만해도 뼈 부러지거나 고관절 나가서 보험료 수천만원 나옵니다.. 그럼 바로 퇴사죠
그게 어쩔수가 없는게 요금 받았으니 무한책임.. 승객이 잘못있어도 니가 천천히 신경써서 운전했음 아무일없었을꺼 아니야ㅡ가 현재 사고판례의 대부분입니다.. 지하철수준의 흔들림으로 노인네도 넘어지지않을 안전운행 정시성, 수행기사급 서비스를 요구합니다
그게 딱 저... 골다공증 노친내 자빠지면 ㄹㅇ 노답.
비단 노인만 문제가 아니라 커브구간 손잡이 안잡고 양손 핸드폰 삼매경이거나 정류장 위치가 삐리해서 좌회전하자마자 정류장 있는데서 하차할때 미리 일어나다 나자빠지는 손놈들 많으니 조심하세요ㅡ 저때 삐리한 애들 있으면 앞을 보는게 아니라 뒤를 봐야됩니다
서울에 ㅅ☆운수라는데는 노인네 넘어져서 전치14주 나와서 기사목 짤렸다는 얘기도 있어요.
노인 안전사고나서 우선 회사 보험으로 입원이나 진료받게 하고 근무 시키다가, 어느날 본사 들어오라고 가면 사직원 작성하는 엔딩도 있음. 종결되서 최종견적이 얼마이상 넘어서 규정상 짤리는데, 큰 문제 없으면 재입사해서 운행들 하시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