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받는 중인데 와.. 대형차 끌고 다니는게 승용차 운전이랑은 차원이 다르네
차선 꽉 채우니까 양쪽 거울 계속 봐야되고
사이드미러가 표지판이나 나무를 치나 안치나 이것도 봐야하고
옆으로 거울 높이 똑같은 버스 지나갈땐 진짜 아찔함..
브레이크는 지랄맞게 예민해서 항상 신경 써야하고
정류장 세울때도 조심해야하고 출발할때도 뒷바퀴 봐야하고
회전할때는 뒷부분이 다른차 칠듯말듯 하니까 개쫄림..
이런 ㅅㅂ 신경쓸게 왜이렇게 많음?ㅋㅋ
시내운전 한 1시간 했는데 폭삭 늙은거 같음
우리동네는 격일제뿐이라서 이런 운전을 하루에 17시간 해야하는데 자신이 하나도 없네..
도저히 체력이 못버틸거 같다..
하다보면 적응됨
빠르면 한달 길면 세달
카운티/레스타만 몰아도 신경쓸게 너무 많아서 힘든데 중형 대형은 오죽하겠어... 나도 글쓴이처럼 자신이 없어서 결국 포기해버렸지.
운전자보험 요즘은 설계사들도 만원 초반대로 알아서 추천해주더라
2만원 넘어가게 가입하면 쓸데없는거 많이 껴있는 상품인듯
보험료 저렴한 순으로 나래비 세워주는데 보험료 차이가 ㅈㄴ 나더라고
저기서 안해도 되고 다른데도 괜찮으니까 비교는 꼭 해봐ㅇㅇ
https://drive-law.com/?adins_no=6866
난 여기서 만이천원에 가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