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 차세워놓고 추워서 히터틀고 문닫고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림

뭐지 하고 처다보니 아줌마가 올라옴

뭔데 문따고 타냐니까 암말도 안하고 걍 뒤로 들어감
문따고 탈거면 아줌마가 버스몰고 그냥 가라고 지랄 존나하는데 그걸 한번 안지고 걍 개무시태세

경찰 부르려다가 오늘도 참을인 세번 그리고 참음

대체 왜? 라는 물음표가 머리에 계속 떠올랐는데

진짜 대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