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 눈감아주니까버스기사가 좆으로 보이는지500원 600원 던지고 훅 들어가버림 승객들 많았는데욕나왔다 말하고 타도 모자를판에눈 똑바로보고 너무 당당하게 들어가길래 더 화가 났다이제부터 배려따윈 없다
조센징한테는 출구 없는 전략이 답임; 이 미친개새끼들은 사기 치는게 일상이라
비렁뱅이들이 한둘이 아님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로 아는 물건들이 좀 있더군요.
가끔 현금없는 버스 마렵긴 함;;; 그려러니 하고 모른척 하고 있긴한데 밑장빼기 치는 사람들도 많은게 사실.. 지금은 없는데 슈뢰딩거의 휴지뭉치 넣는 할머니 계셨는데, 잔돈 흩어지지 말라고 싸 놓은거라고 카믄서 휴지로 싼 무언가를 내고 탐. 거기에 제대로 된 요금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는거임 그래서 슈뢰딩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