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에서 내년까지 공공 들어가는게 어그러져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버스는 집에서 10분거리이고 왕복 2시간 짜리 3탕, 만근 이상 절대 안시키고 일은 편한데 급여가 막 높지는 않습니다. 설시내는 집에서 30분 거리이고 중앙차로 비율 높은 왕복 4시간짜리 2탕, 일은 빡시지만 급여가 많습니다. 형님들이시라면 어디를 추천하시는지 답변이 궁금합니다.
M버스는 집에서 10분거리이고 왕복 2시간 짜리 3탕, 만근 이상 절대 안시키고 일은 편한데 급여가 막 높지는 않습니다. 설시내는 집에서 30분 거리이고 중앙차로 비율 높은 왕복 4시간짜리 2탕, 일은 빡시지만 급여가 많습니다. 형님들이시라면 어디를 추천하시는지 답변이 궁금합니다.
본인이 뭘 중요시하는지가 중요하지않을까요. 워라밸 볼꺼면 대광위 가시고 급여 볼꺼면 서울시내 가야죠. 서울시내도 적응되면 할만하긴한데 회사가 어떤지 보고 가시는게 좋을듯
설시내하다 대광위버스 운행중인데~ 급여차이 얼마 안나구~ 좌석이라 스트레스도 훨씬 덜함~ 그리고 회사는 집에서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다가~
m버스 개꿀
상여금 통상임금 포함으로 이제 설 시내랑 대광위랑 급여 차이 날거임
아이고 그냥 집가까운곳 가십쇼.. 서울 통상임금소송 승소하긴했어도 어떰식으로 바뀔지도모르고… 집가까운곳 가세요 - dc App
댓글 감사합니다 ㅎ 형님들께서 해주신 조언 바탕으로 집 가까운 대광위 M버스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ㅎㅎ
집근처에서 근무하는게 제일 좋은거 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