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탕, 왕복 1시간, 8 - 10분 배차, 쉬는시간 10 - 12분, 9시 이후 차 안막히면 40~45분 컷 가능
- 신호 하나라도 꼬이면 조짐 + 출퇴근 ㄹㅇ헬 + 사고나면 좀 대형사고가 나는 편? 좀 위험한 구간이 많다는 평이 많으
2. 12탕, 왕복 40분, 4 - 5분 배차, 피크 시간까지 쉬는 시간? 만들기 힘듦, 9시 이후는 좀 널럴한 편
- 길상태 씹구대기(불법 주차 많음, 방지턱 존나 많음, 운전초보가 길막해버리면 노답) + 12탕 승객 평일 900 - 1000 + 배차시간 때문에 기차놀이에 대한 압박감 ++
노선이 다른데 스타일이 극과 극이네요.. 님들은 어떤거 선택하쉴??
1번은 다들 미친듯이 달리는 노선같은데? 그냥 쉬엄쉬엄 다니면 꿀노선 같은데 ㅇㅇ
차라리 미친듯이 달리면 덜 피곤함 본인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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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대신 좀 살살 다니긔...
1 - dc App
역시.. 2번은 어르신분들이 많고 1번은 좀 반대던데 1번노려봐야죠,ㅎㅎ 감사함다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