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년을 참다가 인제사 글한번 쓰는데


판교에서 무지성으로 껴들어서 뒤에 멀쩡히 달리는차들 브레끼 잡게 만들고 70~80으로 기어가다가 추월할라그러면 악셀밟아서 추월방해하고


그지럴 허는놈들이 반포 줄서있으면 실선까지 쭉뺀다음에 멀쩡히 줄서있는 고속차들 앞에가서 자리 맡아놓은마냥 찔러박는게 이게 맞는거여?


오늘만 봐도 그려 판교지나서 달래내 쭉 올라가는데 9007이 들어와서 한 70키로도 안되게 기어가길래 


'에휴 시브랄 고방맞출라고 그러는갑다' 허고 넘어갔는데


반포와서 줄서있으니까 털털털거리면서 우깜키고 실선까지 쭉뺀다음에 아주 기냥 당연허게 차려준밥 처먹는거마냥 찔러박아서 가대? 이게맞는겨?


아니 애초에 고방맞출라면 전용차로에서 흐름 맞춘다음에 반포가서 줄서면서 맞추면 되는거아님? 애초에 얘네 95까지는 나가는거 내가 뻔히알고있는디


남바도 아직 안까먹었어 대우차 6140 


내가 줄서있을때 버스들 찔러박으면 양보해주는게 한가해서 그러는줄 알어?


버스들끼리 서로 티격태격 허는꼬라지 뒤에서 자가용들이 볼까봐 쪽팔려서 껴주는겨 이양반들아


진짜 군말없이 껴주니께 당연한 권린줄 알고 그따우로 허고 댕기는데 도로우에 있는 버스중에 한가한 양반들 없어 잘좀하자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