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촌읍에 고객님 내려드리고 김포공항 갔지만 허탕치고
마침 12시 조금 안된 시각이라 시내에 주차장 딸린 중식집에 들러 점심을 먹었습니다.

확실히 택시기사가 저 뿐이라 좋네요. (정치얘기 없고, 카카오 유니폼 입었다고 눈총 안받고...)

자장면 3,900원
깐풍육 9,900원

저렴하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모두 맛점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