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소에서 사람 있길래 경적 울리면서 속도 한 20정도로 서행하면서 지나갔어 근데 정류소 지나치니까 그제서야 뛰어오더라...

정류소에서 이어폰끼는 새끼들은 자기가 오는 버스에 관심이 없나봐?

진짜 난 이런 놈들이 싫더라고...

그래서 막차라 손님 태우긴 했는데 신호 하나 놓쳐서 4분 딜레이 먹고 앞차랑 실제 배차보다 2배정도 벌어졌더라고

손님 다음부터는 한눈 팔지 마세요. 라면서 좀 화난 말투로 말함...

나만 이거 화나나 ㅜㅜ 다음부터는 어떻게 화를 가라앉힐지 반성할지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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