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소에서 사람 있길래 경적 울리면서 속도 한 20정도로 서행하면서 지나갔어 근데 정류소 지나치니까 그제서야 뛰어오더라...
정류소에서 이어폰끼는 새끼들은 자기가 오는 버스에 관심이 없나봐?
진짜 난 이런 놈들이 싫더라고...
그래서 막차라 손님 태우긴 했는데 신호 하나 놓쳐서 4분 딜레이 먹고 앞차랑 실제 배차보다 2배정도 벌어졌더라고
손님 다음부터는 한눈 팔지 마세요. 라면서 좀 화난 말투로 말함...
나만 이거 화나나 ㅜㅜ 다음부터는 어떻게 화를 가라앉힐지 반성할지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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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섞을 필요가 없읍니다 걍 정류장에서 할 거 다 하고 가고 안태울거 같음 안태우고 태울거 같음 태우고 딴 짓하면 기회주고 걍 가고 민원들어오면 택시와의 상생을 위해 그랬다 어자피 서행하고 시간줬는데 탈 의사가 없었다 진술
몇시간 동안 운전하다 피곤해서 일 마시치고 집가고 싶은 기사도 시민입니다 낼도 평일인데 처놀러 나오는 잉여가 다분함 버스가 너무 늦게까지 다니는 폐해죠 딴짓거리하는거 까지 신경써줘야 되나 갑질하나 진짜
한눈 팔면 다른 버스들이 몰라서 지나칠 수 있습니다 라고 손님한테 설명했다고 진술해도 민원 인정 안해주나... - dc App
모든 말에 아이고~ 붙이고 말하면 다 스무스하게 넘어가져
ㅇㅋㅇㅋ 참고하겠음 - dc App
걍 문 땃다가 바로 닫고 튀어라
사람있으면 정차에서 문 땄다가 가면 되는거 아님?
문안딴 니잘못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