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잊어버려도 되겠지?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때 "괜찮으세요?" 안 물어본 게 신의 한수였던 것 같음괜찮으세요의 ㄱ자 나오자마자 그때부터 지인 + 보험사 + 회사 싹 다 연락 돌렸을 거 상상하니까 ㅈㄴ 아찔하네 ;
신경안써도됨.. 1~2개월후 전화하는 초악질은 왠만하면 안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