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잊어버려도 되겠지?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때 "괜찮으세요?" 안 물어본 게 신의 한수였던 것 같음


괜찮으세요의 ㄱ자 나오자마자 그때부터 지인 + 보험사 + 회사 싹 다 연락 돌렸을 거 상상하니까 ㅈㄴ 아찔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