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좆같은거 막탕 하행 종점 거의 다와가서

중년 남자 개저씨 새끼 두명이 타는데 어느정도 먹긴 한거 같은데 정신도 있거 냄새도 별로 안나서 태워줬더니

조수석에 탄 새끼가 바닥에 시발롬이 우웩 이지랄 하더니만 시발 아....

2월되면 입문한지 1년인데 토는 처음 치워봅니다

존나 멘붕와가지고 이래저래 욕이 섞인거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내일 짝궁한테 피해 안끼칠려고 평소 가지고 다니는 방향제 스프레이에, 자차안에 있던 대용량 손소독제 용액에 아주 개지랄을했네요

조수석의자 바닥에 토한걸 불행중에 다행이라 여겨야되나.. 저녁밥도 못먹었는데 식욕 다 사라지네요 아 ㅋㅋ

새해 새벽부터 아주 제데로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