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 돌릴때마다 꺽꺽 소리나고 쇼바 4짝에서 전부 찌그덕 소리나도
정비반에선 운행하는데 지장 없잖아요? 그걸 왜 고치려그래! 바쁘니깐 쓸데없는거 고쳐달라 하지마요! 이러더니
손님들이 차에서 소음난다고 민원 넣으니깐 그날 당일에 정비반 호출와서 차 맡기고 가라고 ㅋㅋㅋㅋ
지금 헤드라이트도 전부 나가서 안개등 켜고 다니는데 이것도 안갈아줌
밤에 라이트 꼭 켜야해요? 요지경
그저 한숨만
핸들 돌릴때마다 꺽꺽 소리나고 쇼바 4짝에서 전부 찌그덕 소리나도
정비반에선 운행하는데 지장 없잖아요? 그걸 왜 고치려그래! 바쁘니깐 쓸데없는거 고쳐달라 하지마요! 이러더니
손님들이 차에서 소음난다고 민원 넣으니깐 그날 당일에 정비반 호출와서 차 맡기고 가라고 ㅋㅋㅋㅋ
지금 헤드라이트도 전부 나가서 안개등 켜고 다니는데 이것도 안갈아줌
밤에 라이트 꼭 켜야해요? 요지경
그저 한숨만
내 고정차도 찌그덕소리 레전드로 큰데 승객인 척 민원 넣어볼까
본인이 넣으면 걸릴수도 있으니, 친구나 지인한테 대신 넣어달라는걸 추천
라이트는 선넘는거 같은데 ㄷㄷ
안개등 마저 나가버리면 그땐 어째야하나 막막해지네요 ㅋㅋㅋ 이럴거면 정비반이 왜 있나 의구심이
정비과장 새끼가 ㅈ병신이라 뭐 하나 고쳐달라 하면 민영제 존나 개무시 하면서 세월아 내월아 하며 시간끔. 라이트 가지고 그러는 정도면 회사 윗선이랑 진지하게 얘기 해보시거나 이직을 추천. 나도 여기 정비새끼가 개좆같아서 딱 퇴직금 받을 만큼만 일하고 런할거임
본인 포함 이미 수십명 윗선에 말했는데도 그때만 알겠다 조치하겠다 알아보겠다 이말뿐.. 나아지는거 단1도 없음 지난번에도 벨트 갈라진거 정비반에 말했는데 그런거로 수리해달라 말하지 말라고 존나 지랄하더니 결국 가다가 벨트 끊어지면서 냉각수 라인까지 전부 개작살냄 그러고선 왜 정비 안받고 운행했냐고 경위서쓰고 온갖 정 다떨어지게됨, 본인도 여기서 좀만 더 하다가 이쪽일 손떼고 다른업계로 넘어갈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