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면허 따고 자격증 따고 12월30일 처음으로 집 근처 마을버스에서 견습으로 해보자 하시고 2일만에 이런 식으로 운전하면

손님 클레임도 많이 들어올  거고 사고도 많이 날 거 같다 고 하시고 경력 이 아예 없고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수동이 아니라 오토 가많은 시대에

수동 운전 한적은 없냐고 물어보기도 한다

물론 사람이 처음 부터 잘 하고 싶고 인정 받고 싶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한다 

첫 시도이긴 하나 마음 잡고 직종을 버스기사로 바꿔서 많이 낮선것도 있지만 그래도 2일만에 나오지 말라고 하는 게 너무하다 생가도 들지만

내가 이제 뭘하든 안된다고 생각도 된다

다른 마을버스 회사를 지원한다고 해도 내가 잘 해내지 못하게 되겠다는 생각이 너무 크게 자리 잡는 거 같다 


다른 곳도 알아보겠지만 마을 버스만이 서울 시내버스로 가는 길인지도 준공영제 같은 처우 좋은 곳은 더없는지 궁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