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얼토당토 않은 민원 넣은 사람들 제가 알기론 죄다 여성이고 


어제도 사람 많은 신호대기 걸리는 정류장에서 신호 걸렸다가 5명 정도 태우고 출발하는데 


앉아서 핸드폰 하다가 출발하니까 그제서야 막 달려와서 그냥 무시했더니 


회사에서 전화옴,  승객 안태우고 갔다고 민원 들어왔다는 ㅋㅋㅋ 



내가 진짜 성별 갈라치기 하기싫은데 여태 일하면서 느낀바 


뻔뻔하게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승객들은 죄다 여자였음 



(벨 안누르고) 왜 안서냐, 자기좀 내려주면 안되냐,(아무말도 안하고) ~~~간다고 했잖아요!!! 


~~ 가냐고 물어봐놓고 (본인이 생각한) ~~가 아니면 난리를 떤다던지 


아마 버스 놓쳐도 본인이 놓친게 아니라, 저 버스가 날 무시하고 두고갔다고 생각했겠죠?



여성은 본인을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 한다던데 


이 일 할수록 뼈저리게 공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