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 견습 받고있는데


오늘 앞차 기사분한테 너무 고마우면서도 너무 죄송스럽고


배차시간 난 왜이리 못맞출까


2교대 하는 회사라


오후 견습하고 오전 견습중인데 오늘 3탕을 다 앞차 선배기사님이 잡아주셔서 겨우 시간내에 들어오고


미치겠다 4탕 째는 너무 늦어지니 사수분이 반탕 해주시고


오늘 자괴감 미친 하루였다


내일은 오늘보다 나아 질까?


여기 글 보면 다들 운전 잘 하는거 같아서 부럽다 쉬는 날 빼고 16일정도 견습받은거같은데ㅠㅠ


오늘은 나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운 하루였다


미안 일기를 써버렸네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