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어르신들이 “기사양반 그러다 목 쉬겠어~ 살살혀~~”

그러셔서 내가 “아닙니다 이게 제 할일입니다 허허” 하니까

젊은 양반이 즐겁게 일하는게 보기 좋다고 칭찬하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