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도 이런 날이 있더라고요.
오늘처럼 첫 호출이 기본요금 단거리면 계속 단거리나 기본요금만 걸림...
그렇게 오전 내내 부천 뺑뺑이만 돌다 10만원 벌고 밥 먹으러 집 와서 쓰러지듯 자버린 건 함정이지만...
(할머니 점심 차리고 드시는 거 기다리다가 그만...)
근데 버스나 택시나 결국 뺑뺑이 도는 건 똑같은데
어째 택시로 뺑뺑이도는 게 더 피곤한 것 같네요. -.-;;
버스로는 안들어가는 비좁은 골목길을 뚫고 지나가야 해서 그런지...
내일은 과연 어떨런지...
자꾸 부천 밖으로 밀어내는 장거리가 걸릴지, 아니면 오늘 오전처럼 단거리 뺑뺑이가 걸릴지...
그 날 그 날 운행 스타일이 달라지는 정해진 패턴이 없는 것도 택시가 다른 점이라면 다른 점일 듯 싶네요.
오늘처럼 첫 호출이 기본요금 단거리면 계속 단거리나 기본요금만 걸림...
그렇게 오전 내내 부천 뺑뺑이만 돌다 10만원 벌고 밥 먹으러 집 와서 쓰러지듯 자버린 건 함정이지만...
(할머니 점심 차리고 드시는 거 기다리다가 그만...)
근데 버스나 택시나 결국 뺑뺑이 도는 건 똑같은데
어째 택시로 뺑뺑이도는 게 더 피곤한 것 같네요. -.-;;
버스로는 안들어가는 비좁은 골목길을 뚫고 지나가야 해서 그런지...
내일은 과연 어떨런지...
자꾸 부천 밖으로 밀어내는 장거리가 걸릴지, 아니면 오늘 오전처럼 단거리 뺑뺑이가 걸릴지...
그 날 그 날 운행 스타일이 달라지는 정해진 패턴이 없는 것도 택시가 다른 점이라면 다른 점일 듯 싶네요.
버스는 내가 주인같고 택시는 끌려다니는 느낌임
버스는 노선따라 막히거나 말거나가면 되지만 택시는 목적지가 항상 변하고 아무길이나 갈수도 없고 최단거리로 신속하게 다녀야 해서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