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정류장에서 50m도 채 안 되는 거리에 정류장이 있는 것도 웃긴 일이지만 


그 정류장 지나서 50m도 안 지나서 좌회전을 해야 하는데 


차로가 좌회전 전용2개 포함 5개의 차로란 말이지 


말인 즉슨 정류장이 우측 끝에 있을테니 최소한 3번의 차로 이동을 해야하는데 


좌회전 차로를 계산하지 않았을 때의 직진 1차로를 쓰는게 그 도로의 룰인가봄 


당연히 무정차를 안 하려고 5차로에서 정류장 확인 후에 좌측으로 이동하는데 


출근 시간 때마다 개같은 한국인들 때문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다 


사람 한 번을 안 타는 정류장은 굳이 굳이 왜 만들어가지고 


굳이 굳이 사고 위험을 높이고 운전자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걸까 


정류장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한 것도 한국인 


요청을 수락한 것도 한국인 


정류장을 세운 것도 한국인 


이용하는 것도 한국인 


그 정류장때문에 불편을 겪는 것도 한국인 


모두 한국인에 의해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다. 


한국인은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교통 수준이 최악이기에 모두가 스트레스 받을 것이라 생각되면 애초에 만들지 않았으면 그만인 정류장임.


심지어 좌회전 하는 노선만 6개 가량 되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애초에 버스기사가 한국인한테 기대감 갖는다게 웃긴 일이라 교통 매너는 바라지도 않지만 


굳이 굳이 고통의 원인을 거기다 짱박는 이유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