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눈 잔뜩 녹아서 바닥이 질척질척한데

두번째탕에 어떤 아줌년이 정류장에 내려주니 바닥이 질척하다나

이딴데에 내려주면 어쩌냐고 앞문와서 빽빽 지랄지랄하길래

문 닫은채 빠큐 날리고 ㅌㅌ함

이젠 빡치지도 않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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