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였는데...이제 같은길을 걷게 됐네.

(물론 그때도 형은 기사였지만..)

형이 하나 조언 해주자면.

그냥 일만해.

이게 무슨 말인지는 일하다보면 알게 될꺼야.

그리고.

이바닥에 들어올때 생각해둔 나름대로의 루틴이 있을꺼야.

그게 상당히 어렵고 힘들수도 있어.

잠깐 힘들다고 때려치고 하면,

그길이 더욱 더욱 멀어진다.

그리고 이바닥이 넓은거 같지만 굉장히 좁아.

막말로 두,세다리 건너면 전국 버스기사 다 알아낼 수도 있을 정도로.

아무튼.

이 바닥 왔으니 우리 모두 오래가자^^

오늘도!!!무사히

오늘만이라도!!  무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