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에서 나오려면 ‘나 지나간다음에 들어오쇼‘ 하고 풀악셀, 물론 그 뒤에 오는 차들도 다 똑같은 마인드로 풀악셀밟으면서 옴
베이 인근에 커피샵이나 편의점 같은게 있으면 ’잠깐만 주차좀ㅎ‘ 여기다 주차하면 안된다고 하면 ‘아 금방 뺄거에요!’
그래서 베이 완전히 안들어가고 손님 내리게 하면 ’민원‘
인근에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 있는데도 그러니깐
시에 문의 해봤더니 즉시 단속은 아니고 유예시간을 10분이나 준다고 하네? 즉시단속 원하면 국민신문고로 민원넣으라는데
사진을 1분간격으로 두장이나 찍으라는데 이걸 버스운전하면서 하기는 거의 불가능하고
그냥 답이 없는 상황이네
나랑같네. 캠코더로 정류장에 정차한거 찍어서 넣었는데 안전신문고 어플에 있는 카메라 기능으로 찍은거로만 인정 된다더라. 푹 파인 베이 아니더라도 버스 외 주정차금지 글자 양 끝부분에 주정차 해놓는거도 ㅇㅇ 버스가 크랩무빙 되는줄 아는지;;;
난 승객들한테 양해 구하고 신고하고 감. 그런새끼들 신고해도 승객들이 대부분 이해해줌.
뭐가 그리 불만만 많고 행동을 안해? 안전신문고 신고하면되잖아. 사진 1분간격이니깐 넉넉히 2분을 못 기다리냐? 신호 하나 버린다고 생각하고 한달 동안 주구장창 그 정류장에서 계속 신고해봐라. 교육 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