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알지만 k5 택시 트림은 껍데기만 k5 수준인지라
스티어링 휠, 기어노브 모두 대시보드와 같은 우레탄 재질인데...
메탈그레인 코팅 까진 건 둘째치고 너무 끈적거려서 몇 시간 지나면 손이 불쾌해지는 게 짜증나던 와중
기어노브 교체 방법이 너무 쉽고 부품값도 저렴해서 직접 교체.
부츠랑 노브 분리할 때만 일자드라이버 필요해서 회사 정비과 도움 약간만 받고 나머지는 직접...
현기차는 기어노브가 그냥 힘 줘서 뽑으면 끝이라 간편.
부품값도 단돈 2만원!
일단 손 끈적임 해결돼서 참 좋은 것 같음...
에어로시티 말뚝 기어도 힘 줘서 뽑으면 뽑히려나...?
에어로시티 말뚝 보면 메탈그레인 코팅 너무 쉽게 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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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는 돌려야 하나요? 돌리는 거면 쉐비랑 비슷하겠네요.
확실히 현기차 부품값은 ㄹㅇ 양반...
스파크 수동 타고다닐 적에 기어노브가 7만원 했던 기억 나네요. 구형 스파크에 저거랑 똑같은 우레탄 + 플라스틱인데도...
뉴ef 말뚝탈때는 당구공모형 끼우고 다녔는데 ㅋ
요즘은 사무라이 칼집 자주 팔더라고요.
이것도 파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