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모범 갔다와서 세차장 방문.  외부 물기 얼룩 상관없고 하부쪽 중점으로 부탁드림.

접때 폭설맞은 이후로 시간 안나서 인제서야 세차.  출고해서 바로 언더코팅 맥여놨으니 부식은 좀 늦게오겠지.. 




하루 출퇴근거리 5키로미만 나오는 슈뢰딩거의 모닝.

이차 본네트 안의 배터리는 충전이 되어있을수도, 방전되었을수도 있음. 

엄니 출근준비하시다, 시동 걸어달라고 해서 배터리 스타터 들고 나왔는데  이번엔 바로 걸리네.


오늘부터 3일 쉬고 일요일 근무까진 나왔는디,   지금 2교대 노선에 공관제에 배차실도 과부하걸려서 전체 배차가 안나오고 있음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