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가 주욱 미끌어질래 와 ㄹㅇ 뒷부분 다 해먹을뻔

그리고 커브길 앞에 건물 공사한답시고 길도 미끄러워 죽겠는데 커브길을 콘으로 간격 좁게 차선 그러놓으면 버스가 어찌 지나가라고.. 가뜩이나 뒤뚱뒤뚱 거리는게 ㅋㅋ

시원하게 볼링공 치듯이 콘 다 쓰러트리고 겨우 코너링 완료..

오늘 첫탕부터 너무 힘드네요 눈이 아니랍시고 재설을 안해놓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