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씨발 30키로로 다녔구만 


아니나 다를까 일어났더만


회사 사고만 5건 터졌노 


가뜩이나 내리막길 많은 노선 즐비한 회사라 걱정 됐는데


내 고정차 사고라도 안 났기를


30키로로 가니까 바로 뒤에 앉은 아재가 1시간 30분동안


내내 한숨을 푹푹 쉬는데 


진짜 고역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