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완전히 떠나서 그런가
이번달 말로 여기서의 커리어도 끝나서 그런지

얼른 뜨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여
1년간 시에서 가장 ㅈ같은 노선에서 하루에 20시간 가량 눈 떠있는거 ㄹㅇ 어찌 버티고 했나 모름.

매번 3번째탕 (퇴근탕)에 멘탈폭발+짜증폭발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