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출근 타임 보낸 직후
중동에서 호출이 걸렸길래 별 생각없이 갔더니 양주...

덕분에 이른 점심 먹네요.
김스틱틱좌 노선 버스도 보고 동네가 한산한 게 달리기 좋은 환경 같네요.

모두 맛점드시고 저는 점심먹고 부천으로 복귀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