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입사한지 2달 지났음.


첨 시작할때는 그냥저냥 별생각없이 다녔는데


근데 요즘은 노인네들 타면 어휴 저 노인네 잘 걸어다니지도 못하면서 버스를 왜타고다지 


이생각부터든다 ㅋㅋㅋ 보통 젊은사람 3~4명 내릴 시간정도에 노인들 한명 내릴까 말까 하니깐


그사이에 신호 바뀌어서 지나갈신호 못지나가면 갑자기 승질 나던데... 


특징이 짐이 존나 무겁고 많다.. 이것도 거의 80%는 그런듯 


탈때도 엄청 느리고 자리에 앉아 있어도 룸미러에 엄청신경쓰이는데


내릴때는 뒷문따기전부터 움찔움찔하고 뒷문따고 내릴때도 한세월이니 


좋은 감정이 안들던데  뭐 그냥 마음가짐 차이겠지만 정류장 연속으로 저러면 그냥 정신 나가겠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