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 잘잡을 자신도 없으면서 정차하기도 전에 쳐일어나는 노인네
노인네들 나이먹고 힘빠져서 동작느린건 이해함
그래서 앉을때 벌벌거리면서 자리찾고 일어나서도 벌벌거리면서 기둥잡고 천천히 내리는건 이해하는데
아니 넘어질거 같으면 정차할 때까지 일어나질 말던지
일어나고 싶으면 벨 누르고 계속 기둥 붙잡고 있던지
하필 정류장 들어간다고 속도 줄이고 있을때 손잡이도 안잡고 일어나는건 뭐하는 지랄이냐?
그러다가 넘어지면 기사가 운전 좆같이해서 척추 부러졌다노 하면서 돈내놓으라 할거면서
노인네보다도 동작 느린 젊은새끼
팔다리가 잘렸거나 엑윽거리는 지체장애인이면 그냥 기다리는데
폰 쳐보거나 지들끼리 떠들면서 자기가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도 까먹고있다가
벌벌거리는 노인네들조차도 다 내려서 갈길가는거 사이드미러로 확인하고 중문 닫을정도로 여유롭게 기다려줬는데도
문닫고 딱 출발하는 순간 갑자기 "기사님 저 내려야해요" 이지랄하는 새끼들
어른 (노인)들이 하니까 애들도 다 따라함 좆동네 무단횡단 같은거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