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차보단 유치원 등원차량이 더 극혐일 때가 많음..
왕복 2차로 길인데 쳐막고 승하차 + 유치원 버스의 특징인 애엄마들 배웅한다고 손흔들고 그러면서 추가정차 크리티컬은 못참지;;;
좀 여유있는 유치원에서 유니버스로 굴리는데가 있는데, 버스 승강장 (중형 두대 길이나오는) 에 대놓고 승하차 시전하느라 제대로 정차 못할때도 있고.
왕복 2차로인데 중앙선에 펜스까지 세워진 곳이다?? 그땐 마음을 비움.
그래도 어린애들 타는차라 막 뭐라하기도 그러고, 보통은 혼자만 열받고 뒷차한데 쫒기는 탕이 되는 헬피엔딩 ㅇㅇ
시흥 은계에서 유치원 버스에 자주 데였지요. 운행 지연돼서 안그래도 잡아 돌려야 할 때에 그러고 앉았으니 원...
마버할땐 일요일 한정으로 교회 카운티가 등장했었죠.. 이건 온리 할머니들만 타고 내려서 나름 오래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