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나사 몇개가 느슨해 진다거나
그 너트라고 해야하나..피스라고 해야하나? 그게 부러지거나

이거 자주 반복되나요?






11월에 이 꼬라지 되가지고 첫탕 운행하다가 왼쪽 뒷타이어가 밖으로 튀어나갈려고 하길래 존나 개식겁헤서

차고지 복귀했더니 정비는 나한테 개지랄 하고 왜 예방정비 ㅈ같이 하냐 그러고

1년 가까이 정비 때문에 너무 심하게 시달려서 이제 몇번만 더 출근하면 이 회사도 끝인데

말년에 정비랑 또 얼굴 붉히니까 정말 일하기 싫어지네요.
왜또 나사가 느슨해졌던거지 아니 ㅅㅂ 고정차면 뭐합니까 존나 불안하게 만드네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