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나사 몇개가 느슨해 진다거나
그 너트라고 해야하나..피스라고 해야하나? 그게 부러지거나
이거 자주 반복되나요?
11월에 이 꼬라지 되가지고 첫탕 운행하다가 왼쪽 뒷타이어가 밖으로 튀어나갈려고 하길래 존나 개식겁헤서
차고지 복귀했더니 정비는 나한테 개지랄 하고 왜 예방정비 ㅈ같이 하냐 그러고
1년 가까이 정비 때문에 너무 심하게 시달려서 이제 몇번만 더 출근하면 이 회사도 끝인데
말년에 정비랑 또 얼굴 붉히니까 정말 일하기 싫어지네요.
왜또 나사가 느슨해졌던거지 아니 ㅅㅂ 고정차면 뭐합니까 존나 불안하게 만드네 거....
그거 한계이상으로 꽉 조여서 볼트에 비틀림 충격이 가서 부러지는 것임용 그럼 왜 한계이상으로 조여지는 현상이 나오느냐? 에어 컴프레셔의 압축량-한계 공기압이 서로 연관되어 있겠죠? 문제는 이 컴프레셔를 구비한 모든 곳의 압축량이 서로 다르다는 겁니다 당연히 다른만큼 조이는 힘도 다를 거구요
그렇기땜에 아마 그 곳의 작업자는 예전에 덜 조이는 실수를 했을거고 덜 조인 실수때문에 바퀴가 빠지는 경험을 했을 겁니다 그 경험때문에 꽉 조이고도 더 조이는 식의 잘 못 된 방향으로의 학습이 된 거고 그 결과 허브볼트가 부러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거죵
제발 계약 끝나는 날 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아무일럾이 지나가기를 ㅠㅠㅜ
나 전전회사 경기시내 정비가 라이닝간날에 차뒷바퀴 같은곳에 타이어가 두번터짐 정비새기 나보고 운전왜 그따구로하냐고 쿠사리먹이길래 네네하고 뒤에서 조합장한테 개지랄떨었음 그뒤로정비놈들 나한테 반말도안하고 친절하게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