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할때 같은차 짝꿍이었던거 말고 접점은 없으셨던 분이고.
작년 10월에 전별금 보고 퇴사한거 알았었는데. 얼마전에 그분 명의로 톡이옴.
부고 한자만 보고, 부모나 장인장모상이겠거니 하고 넘어갔었는데 엊그제 다른분한테 연락받고 다시 카톡봄;;
이제서야 부인분이 그 기사님 폰으로 기사님 온라인 부고장 보낸걸 알게됨. 프사도 빈소 영정;;;
본인 카톡계정으로 본인 영정 올라올줄 생각도 못함.
아직 한창이신 나이인데, 뇌출혈로 돌아가셨음;;
여기 현직분들도 건강은 챙기고 일하십시다. 특히 잠 부족하면 뇌혈관계 질환올 가능성 올라간다니 주의.
5년경력 채우는동안, 지인 기사님 두분 암으로 가셨고, 같은 차고지 기사님 한분도 쓰러져서 중환자실 투병하시다 얼마전에 본인상 나옴.
우리도 저번달 한분 이번달 한분 - dc App
어쩌다가?
아파서 - dc App
그래도 조의는 챙깅순 있으셨겠네유 ㅇㅇ 여짝은 카톡 대충넘겼다 다들 발인날에 알아부러서 ㅠㅠ
하지만 이.업계가 잠을 못 자게 하는 구조잖어 ㅋㅋ - dc App
전반적으로 글킨하지.. 울 회사는 그나마 따블, 꺾기 같은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닌다. ㅇㅇ
우리도 허구한날 심근경색, 뇌졸중 뇌출혈로 쓰러지고 못일어나는 사람 수두룩인데 아랑곳 않고 휴무 취소 따따블 태우고 막차 끝내고 다음날 첫차 배정해주고 이짓거리 하는거보면 답 없는거같음
그나마 울 회사는 따블 없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