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ㄷ시내2개월차 버붕이임.. 완전 무경력 시작이었음 


뭐.. 할머니 승차시키고 자리에 앉아있는거확인 출발 하다 


앞에 신호가 초록에 3~4단 속도올리다가 주황불로 바뀌어서 본능적으로 브레이크 밞았는데


할머니 한분이 굴러떨여저서 (중형 뒷문에서 앞문까지) 일단 병원 가보시고 연락달라고 하고 팀장 배차실 보고 다했는데 ...


할머니가 입원 하셨다고 하더라 .. 금일 배차받은건 다 마치고 따로 병원찾아가서 죄송하다고 인사하고 왔어..


100%짤릴거같아서 그냥 지금은 포기하고 있는 상태인데 월요일날 안전부 찾아가야하고...


혹시 어떤식으로 처리가될지 아는사람 있을까..? 



개인적인 생각은 나 잘리고 비용처리만 어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크다


또..내 잘못이라 할말이 없기도하고 통로쪽에 앉아계셨는데  너무 깜짝놀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