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마버 시작예정이고 위치는 안양석수동차고지입니다.
마버 말고도 한군데 더 이력서를 넣어놨는데 거긴 구리수택차고지입니다.
둘다 주변에 원룸을 찾아보는데
일단 보증금이 낮으면 반지하가 많고 월세는 기본 50대부터 시작하고 30~40대는 거진 없네요.
있어도 주택을 개조한느낌의 2층 건물 같은데고...
주차는 거의 불가능한 수준인게 세대당 0.3대로 처참하네요.
두 지역 모두 찾아봤을때 주차의 편의성을 챙기자니 오피스텔을 가야하는데
오피스텔은 또 보증금이 자비가 없네요 ㅋㅋ 최소 3천부터 시작이라 이야..미치겠다 싶습니다.
긱사 지원이 되는 회사를 가자니 6인1실이 당장은 거취문제 해결되서 좋지만
결국 장기적으로 가면 불편한 회사사람들과 불편한 잠자리를 해야되기 때문에 오래 살기는 쉽지 않을 것 같네요.
혹시 지방에 올라와 경기도쪽에서 자취하시는분들
평균 거주비용이나 주차문제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조심히 여쭤봐도 될까요?
버스관련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갤러리와 맞지않는다면 지워주셔도 됩니다 ㅠ
지방은 진짜 빡세네요 일하기도 ㅋㅋ
지방에서 올라오신분들 집값보고 많이 놀래요 ㅋㅋㅋㅋ부담스러우면 고시원같은데도 알아보시고 자신이 살아왔던 지역대비해선 부담이 셀 수 밖에 없으니 감안해서 알아보셔요
저도 대구쪽에서 거주하면서 그래도 원룸 30이 평균이니 수도권은 50이겠다 감안은 했는데 주차장 없는거나 연식수준보니까 처참하네요 하하하;
돈 모을 생각이면 기숙사 자유를 얻을라면 원룸
곰곰히 생각해보고 기숙사도 고민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석수동은 심지어 서울과 가깝고 광명 옆이라 방값 싸진 않은데 제 아는사람은 50정도 내고 오토바이로 댕겨요(석수아님) 차 있다고하면 20~30분거리도 찾아보세여 - dc App
오토바이 가격도 알아보고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최근까지 다녔던 데에도 대구에서 올라와 자취하는 애 있는디 50에 전철역 바로 옆이라 전철 소음 장난 아니드만요. 수도권이 대체적으로 방값 만만찮으니 경력도 쌓고 돈도 모으겠다 하믄 기숙사나 고시원, 그래도 혼자서 편하게(?) 살고싶다 하믄 진짜 발품 팔아서 찾는 수밖엔 없어요.
감사합니다. 오피스텔은 아예 자비가 없더라구요
최대한 교외지역으로.. 지하철역과 떨어진곳으로.. 잘찾아보면 풀옵션도 월세 30만원~40만원대 선에서 구할수 있습니다..
다만 이제 출퇴근이 관건이 되는거군요...
무조건 원룸 단체생활 ㅈ같음 쉬는날도 쉬는날 같지도 않고
불편한 동거로군요 ㅋㅋ 감사합니다.
나는 그냥 편하게 쉬려고 역 바로 앞 대형 신축 오피스텔 월 50 주고 살았음 출퇴 5분컷
수택동 월세 40 충분히 많을건데요.. 발품 찾아보시길
안양 충훈부 낡은 연립이나 강건너 박달동 싼곳많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