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귀찮아서 안하지만 한때 자차로 운전중에 발견하는 상대 차들의 범법행위(신호위반, 끼어들기 위반 등)를 신고했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친구한명이 왜 그런걸 일일이 고자질하냐고 너도 위반했을때 뒷차가 신고안했을 때도 있을거다라고 했던적이 있어서 그 후로는 그냥 신고안하고 살고있는데 버스 몰다보면 급 끼어들기하는 승용차, 자주는 아니지만 아주 가끔 정류장에서 찔러박는 버스, 실선에서 차로변경하는 승용차 등등을 보게되는데 뭐 신고할 목적이라기보다 사고났을때 개인 변호차원에서 액션캠을 버스 앞유리에 붙이고 다닙니다. 여러분들은 블박신고 (자차든 버스든 간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저도 버스운전하면서 노란불에 넘어다니는거 신호위반이라서 할말은 없긴 합니다.

1.위법은 위법이다. 금융치료를 당하면 미미하게나마 교통문화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을것이다.

2.너는 단 한건의 위반없이 모범적으로 운전하냐 니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냐

뭐가 맞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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