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소에 승객 내려주고 막 출발해서 서행중이었는데 버스 우측도 아니고 좌측에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사람이 버스앞으로 뛰어들어오더라구요
편도3차로 도로인데.. 어떻게 좌측에서 나온건지는 둘째치고..
문좀 열어달라면서 출입문 두드리는데.. 하.. 경적 길게 누르고 그냥 무시하고 갔습니다.. 하마터면 버스기사 인생 끝날뻔했네요
정류소에 승객 내려주고 막 출발해서 서행중이었는데 버스 우측도 아니고 좌측에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사람이 버스앞으로 뛰어들어오더라구요
편도3차로 도로인데.. 어떻게 좌측에서 나온건지는 둘째치고..
문좀 열어달라면서 출입문 두드리는데.. 하.. 경적 길게 누르고 그냥 무시하고 갔습니다.. 하마터면 버스기사 인생 끝날뻔했네요
꼭 안바쁜 년들이 그 지랄임
뒤질거면 혼자 조용히 가던가 민폐 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