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때문인지 갑자기 두통 엄청 쎄게 오더니 


그때부터 작은것도 다 스트레스 받고 


어제따라 진상은 또 왜그렇게 많은지 



그렇게 참고 참으며 운행 하다가 막탕 진상 아줌마 하차벨 안누르고 왜 안내려주냐고 


달리고있는데 옆에 서서 뭐라뭐라 하는데 


진짜 그순간 뇌에 사포질 하는것마냥 머리가 아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