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때문인지 갑자기 두통 엄청 쎄게 오더니
그때부터 작은것도 다 스트레스 받고
어제따라 진상은 또 왜그렇게 많은지
그렇게 참고 참으며 운행 하다가 막탕 진상 아줌마 하차벨 안누르고 왜 안내려주냐고
달리고있는데 옆에 서서 뭐라뭐라 하는데
진짜 그순간 뇌에 사포질 하는것마냥 머리가 아팠음
미세먼지 때문인지 갑자기 두통 엄청 쎄게 오더니
그때부터 작은것도 다 스트레스 받고
어제따라 진상은 또 왜그렇게 많은지
그렇게 참고 참으며 운행 하다가 막탕 진상 아줌마 하차벨 안누르고 왜 안내려주냐고
달리고있는데 옆에 서서 뭐라뭐라 하는데
진짜 그순간 뇌에 사포질 하는것마냥 머리가 아팠음
ㄹㅇ 하차벨 안 눌러도 카드 찍었으니 내리려는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이게 또 미리 찍고 안 내리는 사람도 있어서 하차벨 안 눌렸지만 카드 미리 찍으면 내리는 거냐고 물어봐야됨;; 하차벨 안 눌러놓고 누른 걸로 착각한 사람도 있고 정거장 거의 도착하거나 도착or 출발하려고 할 때 하차벨 누르는 것도 진짜 짜증나더라 이런거에 몇초씩 시간 쓰는 것도 신호등때문에 짜증나는데
예전엔 나도 그런 일 겪으면 억울해서 같이 핏대 세워서 소리 지르고 싸웠는데 이젠 존나 차분하고 조용하고 기계적으로 왜 벨을 안누르셨어요? 제가 벨을 안누르면 내릴지 어떻게 알아요? 다음정류장에 내리세요 이런식으로 응대함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존나 차분하고 기계적인 말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