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광사에서 중국인 한명 타더니 폰 보여주면서 중국어로 뭐라 쏼라쏼라거림
그래서 한국어로 대답해줬는데 알아들은 기색이없음 지 할말만 씨부리네
걍 니혼자 떠들어라 하고 씹었는데 목적지 갈때까지 옆에 서가지고 쉴새없이 떠들어대네ㅋㅋ 참다못해서 한국에 왔으면 한국어를 써야지 씨발 하고 한마디 해줬는데 씨발을 알아들은건지 아님 화내는 뉘앙스를 느낀건지는 몰라도 갑자기 표정 굳어지면서 입 다무네
내리면서 존나 꼴아보던데 니가 꼴아보면 어쩔건데ㅋㅋ 시발 탈때부터 니하오 이지랄 할때부터 알아봤다 보통 인삿말 정도는 배워오지 않나? 아예 외국어가 안되면 외국을 왜 오는거냐고 시팔
짱깨가 짱깨했네요
적어도 영어로 해볼 생각없이 바로 듕긕어.. 그리고 내릴때 본토에서 했던거 마냥 해바라기랑 땅콩 껍데기 버리고 튐 ㄲ
바퀴벌레들 보일때마다 불로 태워죽여도 무죄인 법을 만들어야함
나는 영어 잘하는 중국인들만 만났는데 배운 애들만 잘 걸린건가 참고로 조선족 아님 시진핑 개새끼 - dc App
생각있는 애들은 번역기라도 쓰더라고요
중궈말로 말걸면 우리말로 응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