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같았으면 그냥 막
앞에서 운전 신기하게 하고 무단횡단하고 그래도
시비걸릴까봐 무서워서 속으로 또라인가..?? 하면서 속도 줄이고피해갔는데

요즘은 일단 경적 함 시원하게 조져주고
하이빔 딸깍딸깍딸깍 하면서
입으로는 이새끼 저새끼부터 시작해서 온갖 새끼들 다 소환함

정류장 들어갈때도
막 핸드폰에 대가리박고있거나 버스 외부에 행선지 보면서 탈지말지 간보면 서서 한 몇초 기다려주다가 갔는데
요즘은 좀 꾸물거리는 낌새 보이면
응~ 안태워줘~ 이지랄하면서 도망감

안전운전을 위해 휴무일에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취미를 만들어보는것으로…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곳에 실탄사격장이 있던데 함 가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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