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때 자기 충전해야한다 그래서 저녁때 들어와서 하지 뭐~ 하면서 충전 안하고 바로 나갔는데


저녁때 들어와서 배터리 30%인 상태에서 충전기 물리고 밥먹으러 자리비운 사이에 누가 내차 충전기를 빼놓음


보니깐 아까 그양반이 자기 또 충전해야한다고 내차껄 빼버림


내가 장난하냐고 화 졸라냈는데 이미 늦어버려서 어쩔수없이 뒷차들이랑 순번 바꿔서 나가고


우리노선 구간중에 서로 교행이 안되는 구간이 하나 있는데 (기점부근)


기점에서 출발차 보내고 올라와야 할거를 자기가 먼저 올라가서 쉬겠다고 머리 들이밀었다가 서로 오고가고 못하는 상황 일어나고


어제 그양반 하나 때문에 "저 씨발새끼 하.." 소리 나온사람 한두명이 아님


진짜 왜저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