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먹고살기 바빠죽겠는데 한 건당 만원씩 뜯기는것도 상당히 큼 그냥 각자 알아서 주면되지 ㅠㅠ 남한태 배푸는겄도 내가 먼저 잘 살아야 배풀든가 말든가 하는거지

백번 양보해서 본인이 결혼하거나 직계가족 돌아가신거는 그럴 수 있다고 치지만 왜 쌩판도 모르는 자식결혼이나 장인장모 조의금은 걷어가는지 이해가 잘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