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질문 4번 연속, 심지어 지가 짜증냄 확실하냐고 ㅋㅋ 


확실하고 말고를 떠나서 내 노선의 정류장이고 


내가 가야할 길이 거긴데 왜 거기로 가냐고 지랄 하면 뭣 하냐 


한편, 선족이로서 한국에서 살아가는게 은근 재미질거 같기도 함 


그들에게는 모든게 새로울거 아님


사람들에게 길을 묻고 버스기사에게 정보를 구하고 ㅋㅋㅋ


폰은 뭐하러 스마트폰 들고 댕길까 


활용도 못 하고 있는데 


하여튼 선족이들 문제다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