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선 이야기인데 현재는 전속됐지만

대무시절에 98년생 동생이 타다가

커피를 쏟았는데 17만원짜리 메이커 운동화였음

1년 반을 신었다는디

변질됐으면 빨래방에 맡기면 될걸 지가 해보고

안되니까 새거값 내놔라 시전

새거값 붙이고나니 서로 남남됨

즈그아들이 걔보고 니보다 나이 많다고

시불고 댕기는게 인생을 왜 그리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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